지난 5차리그전을 통하여 선발된 10개팀이 모여서 왕중왕을 가리는 최종일에 2개팀이 진출한 별내클럽이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클럽리그의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도와주신 각클럽 임원진들과 회원분들께 거듭 감사의 인사말씀 올립니다.
그동안 클럽리그를 통하여 각클럽 선수분들의 기량이 예전에 비하여 월등히 향상되었음을 직접 눈으로 볼수가 있었고, 관내 클럽별 실력이 전체적으로 많이 업그레이드 된듯하여 보기가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저희 연합회에서는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클럽리그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오니, 각클럽에서도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를 또한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남은 2015년도를 행복한 테니스로 건강하게 잘마무리 하시고 내년에 즐겁게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