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남양주시 협회장기 클럽최강전 단체전(5복식) 경기가
뜨거운 여름 햇살을 뒤로한채,클럽최강전의 타이틀에 어울리게
많은 선수분들이 클럽의 명예를 더높이기 위하여 열전을 벌였습니다..
특히, 아직 실력은 미약하지만 클럽회원들의 단합을 위하여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참가해주신 문화센터클럽과
전국대회 우승자가 한명도 없어 입상이 어려움을 알면서도,
연합회에서 주관하기에 당연히 참가해야한다고하여 동참해주신 금곡클럽,
그리고 회원모두가 선수와 응원단으로 참가해주신 천보클럽 선수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번 단체전에서는 그동안 주춤했었던 장현클럽에서
제1회 협회장기 영광의 우승기를 가져감으로해서
남양주시 최강의 클럽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새롭게 영입된 회원분들과 기존 회원분들의 부단한 노력의 결과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박종훈 현회장님의 클럽과 테니스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오세운 경기이사의 치밀한 선수구성과 합하여 빛을 발하면서
최고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가신것으로 보여졌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우승을 예견했었던 덕소클럽은
4강전에서의 힘들었던 경기결과탓인지 더위와 더불어 지친 몸상태를
우승까지 이어가지 못하고 2:3으로져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선수층이 두텁고 실력향상을 위하여 노력하는 회원들이 많아서
언제나 우승후보로 거론되는 최고의 클럽입니다.

▼공동3위를 차지한 호평내클럽은
몇몇 뛰어난 젊은 선수들의 열성적인 테니스 사랑과
회원 모든분들의 동참의지가 더해져 클럽최강전 3위라는 성적을 거두게 되었답니다.
클럽이 태동한지는 얼마안되었으나
클럽리그전등에서도 꾸준한 입상 전력을 갖추고 있기에
머잖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날이 그리 오래남아있진 않은듯 보여졌습니다.

▼공동3위에 오른 퇴계원클럽은
너무도 아쉬운 여운을 남기고 돌아간 클럽이 되었답니다.
새롭게 영입된 훌륭한 선수로 인하여 이번엔 우승을 향하여 달려가고자 했지만
4강전에서 덕소클럽에게 아깝게 2:3으로 지고 말았답니다.
특히,마지막 5번조는 젊은 패기와 노장의 관록 싸움이었기에
선수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보는이들의 눈은 무척이나 즐거웠습니다.
타이브레이크10:8.....고생 많으셨습니다..^^*^^

입상하신 클럽과 선수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오며,
내년에는 더욱 빛나는 실력으로 다시 모여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또한 아쉽게 본선진츨을 하지못한 클럽과 8강전에서 떨어져 내년을 기약해야만했던
많은 클럽(부영,화도,남양주) 선수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에 더욱 달라진 모습으로 뵙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홍보이사 이근태였습니다..